Weathering series has began with admiration and beauty of Mother Nature. This is a low table, and made by carving a natural rock in Korea. The curved line smoothly flows, and the shape, which is hollow, was inspired by the weathered rock formations found on the shoreline and in the mountains. Made in a symmetrical structure on purpose, it express as an artificial sculpture, not natural weathering.

풍화 연작은 대자연에 대한 감탄과 아름다움에서 시작되었다.
곡면의 선이 부드럽게 흐르다 움푹 들어가기도 하고 구멍이 나 있기도 한 형상은 해안가나 산에서 볼 수 있는 풍화된 기암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한국에서 구한 바위를 깎아 테이블로 만들었다. 의도적으로 대칭 구조로 만듦으로써 자연 풍화가 아닌 인위적인 조각임을 표현하였다.

Weathering side 2019_making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