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athering series came from my ongoing admiration for the raw beauty of Nature. This is a low table made by carving stone quarried in Korea. The curvilinear line of the form flows through the whole piece; the shape, which is hollow, was inspired by the weathered rock formations found on the Korean shorelines and in the mountains. The deliberately symmetrical structure serves to express the artistic intent, of transforming naturally weathered stone into man-made, sculptural form.

‘풍화’ 연작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지속적인 감탄에서 시작되었다. 한국의 돌을 조각하여 만든 테이블로 유기적인 라인이 전체 조각을 통해 흐르는데 선이 부드럽게 흐르다 움푹 꺼진 형상은 한국의 해안과 산에서 볼 수 있는 풍화 된 기암에서 영감을 받았다. 의도적인 대칭구조는 자연 풍화를 사람이 만든 조각으로 변형하려는 예술적 의도를 표현한다.